강사의 생각정리독서법

로젠탈플랜 특별강좌 ‘강사의 지식을 높이는 생각 정리 읽기 방법’

2025년은 배움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로젠탈플랜의 특강 ‘강사의 지식을 높이기 위한 생각 정리 읽기 방법’을 들었습니다. 효과적인 독서 방법을 통해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강사로서의 역량도 향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상조직반 복주환 선생님의 강의였습니다. 강사로서 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설렘을 갖고 강의에 임했습니다. 책을 잘 읽는 방법

1. 목적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어라. 목차를 보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세요.

2. 책을 사람으로 생각하고 대화하듯이 읽어보세요. 복주환 작가는 책을 읽다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하고, 토론하고, 공감하는 댓글을 남긴다고 말했다. 그 부분이 여백에 적혀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공감이 되었을 때, 감동을 받았을 때, 기쁨을 느꼈을 때, 의문이 들 때나 의문이 들 때, 유용한 정보를 얻었을 때, 논쟁이나 의견이 떠오를 때, 아이디어나 의견이 떠오를 때 댓글을 남겨주세요. 행동 계획이 떠오른다. 쓰고 읽는 방식을 댓글읽기 방식이라 불렀다.

3. 책의 내용을 마인드맵, 만다라트, 그림으로 정리하면 책의 구조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인드맵과 만다라트를 사용해왔지만, 책을 정리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특히, 이렇게 구성하면 책을 디자인한 작가의 흐름과 논리를 이해할 수 있어 책을 쓰고 싶은 작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댓글은 책을 쓰고 싶은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쓰려고. 4. 책의 상하좌우 여백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 위: 머리(아이디어) – 아래: 발(행동계획) – 왼쪽: 좌뇌(핵심 키워드) – 오른쪽: 우뇌(감정) 오~ 책의 여백을 상하좌우로 나누고, 생각을 머리, 발, 좌뇌, 우뇌로 나누어 보세요. 생각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밑줄을 긋거나 밑줄 아래에 내 생각을 적었지만 이제는 책의 여백에 내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강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읽지 않는 강사가 ‘소통’을 강의한다면 오로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강의를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심리학, 대화 방법, 인간관계 사례, 철학적 관점, 뇌과학 등 다양한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즉,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는 좀 더 다양한 책을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했습니다. 좋은 책 쓰는 법

나는 항상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책 쓰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책 = 질문과 답변. 이것을 마인드맵이나 개념으로 정리해보자. 책은 자신의 생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어떤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할지에 관한 것입니다. 독자들이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으면 식스다운 법칙에 따라 질문을 하도록 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면 책의 구조가 떠오릅니다! 와, 목차와 구조가 참 쉽게 떠오르네요. Notion을 사용하여 읽기 목록을 정리하는 것도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당장 Notion을 사용해 봐야겠네요.

복주환 작가님의 ‘생각 정리하는 법’ 강의 리뷰였습니다. 강사로서 책을 정리하는 방법과 글을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테크닉을 활용해 문장과 책의 구조를 재창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어 향후 강의를 구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쓸 때 유용한 팁도 배웠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읽기 작가 복주환 출판 천나무숲 미등록출판